⏰ 다음 복용 가능 시간
입력한 복용 시각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 오늘의 복용 기록
즉시 응급실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
-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38°C 이상 발열
- 40°C 이상의 고열이 해열제 투여 후에도 내려가지 않는 경우
- 열성 경련 — 눈이 돌아가거나, 몸이 뻣뻣해지거나, 의식이 없어 보이는 경우
- 의식 변화 — 아이가 지나치게 축 처지거나 깨워도 반응이 없는 경우
- 탈수 증상 — 6시간 이상 소변을 보지 않는 경우
- 발진 동반 — 열과 함께 누르면 사라지지 않는 발진
- 호흡 이상 — 빠르게 쉬거나 힘들게 숨 쉬는 경우
빠른 시일 내 소아청소년과 방문이 필요한 경우
- 48시간 이상 열이 지속되는 경우
- 해열제를 먹여도 많이 보채는 경우
- 열이 내렸다가 3일 후 다시 오르는 경우
💡 기억하세요: 해열제의 목적은 체온을 정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불편감을 줄여주는 것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또는 덱시부프로펜)을 번갈아 투여하는 교차 복용은 체온을 소폭 더 낮출 수 있으나, 실질적인 불편감 개선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서로 다른 약물의 투여 간격 계산 과정에서 혼란이 생겨 과량 복용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AAP, NICE 등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는 단일 약물 요법을 우선 권장합니다.
보관 방법
- 서늘하고 건조한 실온(15~25°C)에서 보관. 냉장 보관 금지.
- 복용 전 병을 가볍게 흔들어 성분을 균일하게 섞기.
개봉 후 사용 기한
- 완제품 병: 개봉일로부터 1개월(30일)
- 약국 소분 시럽: 조제일로부터 2주(14일)
폐기
- 남은 시럽은 약국·보건소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배출
- 가정용 숟가락이나 눈대중은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 제품 동봉 계량컵, 약국 투약병, 경구용 주사기(Oral Syringe)를 사용하세요.
- 눈높이를 수평으로 맞추어 눈금을 확인하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체중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같은 나이라도 체중 차이가 크기 때문에, 식약처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모두 체중 기반 용량 산출을 권장합니다. 체중을 모르는 경우에만 연령별 평균 체중을 참고하세요.
두 약물 모두 1차 해열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타이레놀 등)은 생후 4개월부터, 덱시부프로펜(맥시부펜 등)은 생후 6개월부터, 이부프로펜(부루펜 등)은 생후 12개월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6개월 미만 영아는 아세트아미노펜만 사용해야 하며, 어떤 약물을 선택하든 정해진 용량과 간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열제 복용 후 30분~1시간이 지나도 체온이 전혀 변하지 않는다면, 투여량이 적절했는지 확인하세요. 해열제의 목표는 체온을 정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불편감을 줄이는 것입니다. 1~2°C 정도 내려가면 효과가 있는 것이며, 40°C 이상 고열이 지속되거나 아이가 축 처진다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을 번갈아 투여하는 교차 복용은 체온을 소폭 더 낮출 수 있으나, 투여 간격 혼란으로 과량 복용 위험이 증가합니다. AAP, NICE 등 국제 가이드라인에서는 단일 약물 요법을 우선 권장하며, 교차 복용은 의사·약사 상담 후에만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아닙니다. 해열제 시럽은 서늘하고 건조한 실온(15~25°C)에서 보관해야 하며, 냉장 보관하면 결정이 생기거나 성분 분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완제품은 개봉 후 1개월, 약국 소분 시럽은 조제일로부터 2주 이내에 사용하세요.
덱시부프로펜은 이부프로펜의 활성 성분(S-이성질체)만 추출한 약물입니다. 같은 효과를 내는 데 필요한 용량이 이부프로펜의 약 절반이어서, 위장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투여 간격은 이부프로펜과 동일하게 6~8시간이며, 생후 6개월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 의료 정보 면책 고지
본 계산기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허가사항 기반의 참고용 정보 제공 도구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 표준 농도(아세트아미노펜 32mg/mL, 이부프로펜 20mg/mL, 덱시부프로펜 12mg/mL) 기준. 제품 포장의 농도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정확한 용량과 투여 여부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또는 약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3개월 미만 영아의 발열, 3일 이상 고열, 열성 경련 이력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세요.
📋 데이터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의약품 허가사항,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임상 진료지침
최종 업데이트: 2025년 6월